그동안 티스토리에서 가끔씩 전하던 속 좁은 엄마의 유쾌하고 현실적인 육아 이야기를 **브런치 시리즈 《밴댕이도 고래랑 친구다》**로 정식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 엄마는 밴댕이 속 좁은 걱정쟁이 ✔️ 아들은 삼천마디 말 많은 철학소년 ✔️ 하루에도 몇 번씩 티격태격하지만, 그 속엔 웃음과 눈물, 그리고 사랑이 녹아 있습니다.밴댕이가 고래 따라가려다, 또 울컥했습니다. 오늘은 LA타임스 본사로 출근하는, 아들의 인턴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평범한 하루가또다시 '밴댕이 엄마'인 저를울컥하게 만들었습니다....남은 이야기는 👉 시리즈 보러 가기: https://brunch.co.kr/@beb2ed63bf694a5/75 ⏰ 매주 1~2편씩 연재 중이며, 브런치에서만 보실 수 있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