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차즈맘, 미국에서 묻고 답하다

"미국에서 아이를 키우며 깨달은것들, 그 하나하나의 답을 이곳에서 전합니다."

분류 전체보기 8

밴댕이가 고래 따라가려니 울컥한 날!

그동안 티스토리에서 가끔씩 전하던 속 좁은 엄마의 유쾌하고 현실적인 육아 이야기를 **브런치 시리즈 《밴댕이도 고래랑 친구다》**로 정식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 엄마는 밴댕이 속 좁은 걱정쟁이 ✔️ 아들은 삼천마디 말 많은 철학소년 ✔️ 하루에도 몇 번씩 티격태격하지만, 그 속엔 웃음과 눈물, 그리고 사랑이 녹아 있습니다.밴댕이가 고래 따라가려다, 또 울컥했습니다. 오늘은 LA타임스 본사로 출근하는, 아들의 인턴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평범한 하루가또다시 '밴댕이 엄마'인 저를울컥하게 만들었습니다....남은 이야기는 👉 시리즈 보러 가기: https://brunch.co.kr/@beb2ed63bf694a5/75 ⏰ 매주 1~2편씩 연재 중이며, 브런치에서만 보실 수 있는 **다..

밴댕이도 고래랑 친구다!

딸이 여름캠프를 떠난 후, 고등학교를 졸업한 아들이랑 단둘이 낮에 시간을 보내는 요즘우리는 마치 창과 방패처럼 때로는 개와 고양이처럼 하루에도 몇 번씩 대치중입니다........ 아들과 엄마의 이야기 누가 이겼을까요?브런치스토리에 올린 글입니다.시간 되실때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runch.co.kr/@beb2ed63bf694a5/55

삼천마디의 끈적끈적한 여름을 보내며....

오늘 삼천마디아들하고 끈적끈적한 여름을 보내며 ...귀에서 피딱지가 날 것 같은 하루에 대한 저만의 느낌그리고 현실적인 엄마와아들의 일상속에서의 작지만 진한 감정들을 하루를 보낸 저만의 느낌!브런치에 올려 여러분과 함께 했으면 해요.... 오늘 하루, 저는 고백합니다. "오늘은 ....그냥 그만하고 싶다." ->> https://brunch.co.kr/@beb2ed63bf694a5/24 삼천마디의 여름 어느 날때로는 나도 새처럼 혼자이고 싶다 | 요즘 나는 아들만 보면 피해 다니느라 정신이 없다. 뭐가 그렇게 걱정이 많은지, 하루에도 몇 번씩 잔소리를 퍼붓는다. 진심으로, 내 귀에서 피가 날 것 같다brunch.co.kr지난번 브런치 북 '아이 길에서 나를 배우며' 시리즈와 브런치 작가되자마자...싸..

"하버드를 나와도 흔들리는 아이들-진짜 문제는 성적이 아니었다."

미국에서 20년 넘게 학부모와 아이들을 상담해오며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 있습니다.상담하면서 겪은 일화들을 하나씩 풀어가려 합니다. "하버드를 나왔는데 왜 우리아는 취업을 못할까요?"왜 현장에서 일은 안하고 다시 또 공부하겠다 할까요?"예일, 프린스턴에 보냈는데고 왜 불안해 할까요?" 처음에 아이를 대학에 보내고 많은 부모님들이 저를 찾아오는 경우는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는 아이를 낙타가 바늘에 들어가기 보다 어렵다고 말하는 그 어려운 아이비에 보내고 그 비싼 학비를 1년에 거의 1억씩 내야 되는 돈을 지불하는데 아이가 부모와 말을 하지 않는다는 경우였습니다. •두 번째는 아이가 아이비든 준아이비를 들어갔는데 그 어려운 하바드 , 예일, 컬럽비아, 프린스턴 들어가서 ..

"감차즈맘의 미국에서 묻고 답하다"

안녕하세요, 감차즈맘 서이윤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아이를 데리고 조기유학을 계획하거나 시작한 엄마는 아니었습니다. 유학생으로 미국에 와서, 이곳에서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자연스럽게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교육분야에서 오랫동안 몸담으며 더 배우고 싶다는 마음에 미국에서 대학원을 다녔고,졸업 후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며 자연스럽게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아이는 미국에서 교욱을 받게 되었고,저는 어느새 한국 교욱과 미국교육을 직접 경험한 엄마가 되어 있었습니다. 누군가는 이를 조기유학이라고 부르지만, 저에게는 유학도, 이민도 아닌하나의 삶의 흐름이었습니다. 그 속에는 늘 수많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미국 교욱은 어떤 점이 다를까? 우리 아이가 잘 적응..

브런치 작가 되자마자,.... 싸움부터 했다

안녕하세요.. 감차즈맘 서 이윤입니다. 글쓰기 시작한지 3주, 설레고, 몰입되고, 하루가 어떻해 가는지도 모를만큼 너무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하지만 브런치 작가가 되자마자 아들과 말싸움부터 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글쓰는 엄마 vs 삼천마디 아들의 살짝 치사하고 꽤나 현살적인 싸움기록, 그리고 엄마도 사람이다!라는 소소한 고백까지 . 브런치에서 읽어보세요:)->> https://brunch.co.kr/@beb2ed63bf694a5/19 지난번 브런치 북 '아이 길에서 나를 배우며' 시리즈에공감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글도 공감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또 다른 시작을 하며….“

안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새 아이들이 떠나고,나에게 남은 감정은 ‘서운함’이었습니다. 묵묵히 곁을 지켜주던 내가어느 순간, 누구에게도 위로받지 못했다는 마음.그 감정은 억울함이 되었고,그 억울함은 결국 글이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아이를 키우며 놓쳐왔던‘나 자신’을 다시 들여다보게 되었고,‘엄마’라는 이름 앞에서 흔들렸던 마음을조심스럽게 글로 꺼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조용히 시작된 티스토리.7월 1일, 아무도 모르게 문을 연 이 공간에벌써 42명의 구독자님이 함께해 주셨고,조회수는 어느새 990회를 넘었습니다.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브런치 작가 신청을 하게 되었고,드디어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그동안 모은 이야기들,그리고 앞으로 꺼내고 싶은 이야기들을**《아이의 길에서 나를 배우며…》**라는 이름..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구독자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감차즈맘입니다.7월1일, 이 티스토리를 조심스레 열며 "내가 쓰는 글을 누가 읽어줄까?"하는 마음이 솔직히 더 컸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따뜻한 반응을 많이 받았어요.하루하루 글을 올리다 보니 어느새 구독자 42명, 조회수 850회를 넘었고그 짧은 기록이 제게는 큰 용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조심스럽게 도전했던 브런치 작가신청이 통과되었다는 소식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브런치라는 공간에서 조금 더 정돈된 글, 한편의 이야기를 시리즈로 나누어 꾸준히 써 보려 합니다. 브런치 연재 시리즈: > 두 아이를 키우며, 그리고 엄마라는 이름 앞에서나를 조금씩 다시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브런치 작가 페이지-----[링크] 앞으로도 이 티스토리에는 계속 짧은 글과 일상단상들을 나눌 예정이에..

카테고리 없음 2025.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