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차즈맘, 미국에서 묻고 답하다

"미국에서 아이를 키우며 깨달은것들, 그 하나하나의 답을 이곳에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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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구독자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감차즈맘 윤 2025. 7. 19. 12:14

안녕하세요. 감차즈맘입니다.
7월1일, 이 티스토리를 조심스레 열며 
"내가 쓰는 글을 누가 읽어줄까?"하는 마음이 솔직히 더 컸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따뜻한 반응을 많이 받았어요.
하루하루 글을 올리다 보니 어느새 구독자 42명, 조회수 850회를 넘었고그 짧은 기록이 제게는 큰 용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조심스럽게 도전했던 브런치 작가신청이 통과되었다는 소식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브런치라는 공간에서 조금 더 정돈된 글, 한편의 이야기를 시리즈로 나누어 꾸준히 써 보려 합니다.
 
브런치 연재 시리즈: 
 
 <<엄마라는 이름 앞에서, 나는 성장중입니다>>
 
두 아이를  키우며, 
그리고 엄마라는 이름 앞에서
나를 조금씩 다시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브런치 작가 페이지-----[링크]
 
앞으로도 이 티스토리에는 계속 짧은 글과 일상단상들을 나눌 예정이에요. 
브런치에서는 주 1~2회, 조금 더 천천히 마음을 들여쓸께요. 
 
늘 읽어주신 모든 분들, 
묵묵히 구독해주신 42분,
정말 한분한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감정이 지나간 자리마다 글을 놓고
진심으로 써 나가겠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감차즈맘 서이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