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차즈맘 서이윤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아이를 데리고 조기유학을 계획하거나 시작한 엄마는 아니었습니다.
유학생으로 미국에 와서, 이곳에서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자연스럽게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교육분야에서 오랫동안 몸담으며 더 배우고 싶다는 마음에 미국에서 대학원을 다녔고,
졸업 후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며 자연스럽게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아이는 미국에서 교욱을 받게 되었고,
저는 어느새 한국 교욱과 미국교육을 직접 경험한 엄마가 되어 있었습니다.
누군가는 이를 조기유학이라고 부르지만,
저에게는 유학도, 이민도 아닌
하나의 삶의 흐름이었습니다.
그 속에는 늘 수많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미국 교욱은 어떤 점이 다를까?
우리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한국교육과는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그런 고민들 속에서 조기유학 관련 일을 해 왔던
저는 엄마로서, 교육자로서,
때로는 이방인으로서
수많은 시행착오와 작은 깨달음을 겪어왔습니다.
이 블로그는 그 모든 질문과 답을
감차즈맘의 시선으로
천천히 그리고 솔직하게 풀어가고자 하는 공간입니다.
정답은 없을지 몰라도
같은 길 위를 걷는
누군가에겐 작은 등불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차즈맘의
'미국에서 묻고 답하다'는 말 그대로,
미국 생활과 교육 관련 궁금증을
함께 묻고, 함께 답하며
진심 어린 이야기들을 따뜻하게 나누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에 얘기할 첫 1화는 미국 또는 한국에서 "아이가 어릴때는 어떤 조기교욱을 해야할까?"
궁금한 점이나 함께 나누고픈 이야기가 있으시다면 언제든 댓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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