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차즈맘, 미국에서 묻고 답하다

"미국에서 아이를 키우며 깨달은것들, 그 하나하나의 답을 이곳에서 전합니다."

감차즈맘의 에필로그

삼천마디의 끈적끈적한 여름을 보내며....

감차즈맘 윤 2025. 7. 25. 15:41

오늘 삼천마디아들하고 끈적끈적한 여름을 보내며 ...

귀에서 피딱지가 날 것 같은 하루에 대한 저만의 느낌

그리고 현실적인 엄마와아들의  일상속에서의 작지만 진한 감정들을 

하루를 보낸 저만의 느낌!

브런치에 올려 여러분과 함께 했으면 해요....

 

오늘 하루, 저는 고백합니다. 

 

"오늘은 ....그냥 그만하고 싶다."

 

->> https://brunch.co.kr/@beb2ed63bf694a5/24

 

삼천마디의 여름 어느 날

때로는 나도 새처럼 혼자이고 싶다 | 요즘 나는 아들만 보면 피해 다니느라 정신이 없다. 뭐가 그렇게 걱정이 많은지, 하루에도 몇 번씩 잔소리를 퍼붓는다. 진심으로, 내 귀에서 피가 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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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브런치 북 '아이 길에서 나를 배우며' 시리즈와 

브런치 작가되자마자...싸움부터 했다 를 함께 해주신 

공감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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