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삼천마디아들하고 끈적끈적한 여름을 보내며 ...
귀에서 피딱지가 날 것 같은 하루에 대한 저만의 느낌
그리고 현실적인 엄마와아들의 일상속에서의 작지만 진한 감정들을
하루를 보낸 저만의 느낌!
브런치에 올려 여러분과 함께 했으면 해요....
오늘 하루, 저는 고백합니다.
"오늘은 ....그냥 그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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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마디의 여름 어느 날
때로는 나도 새처럼 혼자이고 싶다 | 요즘 나는 아들만 보면 피해 다니느라 정신이 없다. 뭐가 그렇게 걱정이 많은지, 하루에도 몇 번씩 잔소리를 퍼붓는다. 진심으로, 내 귀에서 피가 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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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브런치 북 '아이 길에서 나를 배우며' 시리즈와
브런치 작가되자마자...싸움부터 했다 를 함께 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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