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차즈맘 서 이윤입니다.
글쓰기 시작한지 3주,
설레고, 몰입되고, 하루가 어떻해 가는지도 모를만큼 너무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하지만
브런치 작가가 되자마자
아들과 말싸움부터 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글쓰는 엄마 vs 삼천마디 아들의 살짝 치사하고 꽤나 현살적인 싸움기록,
그리고 엄마도 사람이다!라는 소소한 고백까지 .
브런치에서 읽어보세요:)
->> https://brunch.co.kr/@beb2ed63bf694a5/19
지난번 브런치 북 '아이 길에서 나를 배우며' 시리즈에
공감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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